스톡사진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,지금까지 총 5개의 사이트에 사진을 업로드했다.처음에는 단순히 “사진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?”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했다.그리고 지금까지의 결과는👉 판매 3장,*전부 어도비스톡에서 발생했다.솔직히 말하면 생각보다 쉽지 않다.사진을 올린다고 바로 판매되는 구조는 아니었다.하지만 한 장이라도 팔리기 시작하면서이게 완전히 불가능한 영역은 아니라는 걸 느꼈다.현재 업로드한 사이트는 다음과 같다.어도비 스톡셔터스톡드림스타임픽스타크라우드픽이 중에서 아직까지는👉 어도비스톡만 반응이 있는 상태다.사진을 올리면서 느낀 건좋은 사진과 “팔리는 사진”은 다르다는 점이다.예쁘게 찍은 사진보다👉 필요한 사진이 더 잘 팔린다.예를 들어강아지 사진일상적인 사물단순하지만 활용도 높은 이미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