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톡사진

스톡사진 시작 후 3장 판매, 5개 사이트에 올리며 느낀 현실 기록

shutterkuk 2026. 4. 18. 23:46
반응형

 

스톡사진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,
지금까지 총 5개의 사이트에 사진을 업로드했다.

처음에는 단순히 “사진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?”
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했다.

그리고 지금까지의 결과는
👉 판매 3장,*전부 어도비스톡에서 발생했다.


솔직히 말하면 생각보다 쉽지 않다.
사진을 올린다고 바로 판매되는 구조는 아니었다.

하지만 한 장이라도 팔리기 시작하면서
이게 완전히 불가능한 영역은 아니라는 걸 느꼈다.


현재 업로드한 사이트는 다음과 같다.

  • 어도비 스톡
  • 셔터스톡
  • 드림스타임
  • 픽스타
  • 크라우드픽

이 중에서 아직까지는
👉 어도비스톡만 반응이 있는 상태다.


사진을 올리면서 느낀 건
좋은 사진과 “팔리는 사진”은 다르다는 점이다.

예쁘게 찍은 사진보다
👉 필요한 사진이 더 잘 팔린다.

예를 들어

  • 강아지 사진
  • 일상적인 사물
  • 단순하지만 활용도 높은 이미지

이런 것들이 더 반응이 있었다.


 

처음에는 감성 위주로 올렸지만
지금은 조금 방향을 바꾸고 있다.

👉 감성 + 활용 가능성

이 두 가지를 같이 생각하게 된다.


아직 수익이라고 부르기엔 작지만
확실한 건 하나다.

👉 “사진이 돈이 되는 경험은 이미 시작됐다”

 


앞으로는

  • 업로드 수 늘리기
  • 판매된 사진 유형 분석
  • 사이트별 차이 확인

이 세 가지에 집중해보려고 한다.

 

반응형